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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라이트 스니커즈와 매치하려고 어게인 백을 기다리다 제작 문제로 도핀 소프트로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소지품을 넉넉히 넣고 다니는 편이라 수납이 자유로운 크기를 찾고 있었는데, 실생활에서 사용하기 아주 편안한 사이즈입니다.
■ 가죽의 질감과 실루엣
이름 그대로 가죽이 매우 말랑하고 부드럽습니다. 사각 북백 형태지만 자연스럽게 생기는 주름이 멋스럽고, 그러면서도 하단부가 처지지 않게 잡혀 있어 전체적인 실루엣이 무너지지 않는 점이 훌륭합니다.
■ 스타일에 따른 자유로운 코디
스트랩 길이에 따라 분위기가 확 달라집니다.
- 힙한 스타일: 와이드 팬츠를 입을 때 끈을 길게 늘려 메면 트렌디한 느낌이 납니다.
- 데일리 & 포멀: 평소에는 짧은 끈으로 캐주얼하게 활용하며, 특히 네이비 셋업과 매치했을 때 정돈된 느낌으로 아주 잘 어울립니다.
■ 소장 중인 정품들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퀄리티
기존에 여러 개의 정품 백을 소장하고 있어서 그런지 지인들에게 '이번엔 쌍둥이 백'이라고 설명해도 다들 믿지 않을 만큼 디테일이 정교합니다. 단순히 브랜드 네임 때문이 아니라, 가방 본연의 디자인이 예뻐서 주문한 만큼 기대 이상의 상품이라 아주아주 만족합니다.
■ 지속적인 재구매와 감사한 서비스
한 달여 만에 벌써 5번째 가방을 주문했고, 오늘도 추가 주문을 앞두고 있습니다. 정품급 퀄리티에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춰 매번 즐겁게 쇼핑하고 있네요. 보내주신 사은품도 정성스러워 기분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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