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 행사 때 짙은 차콜 컬러 셋업에
Eternal N°5 싱글 이어링 다이아를 양쪽에 착용해봤는데,
과하지 않으면서도 은근한 존재감이 있어서
‘꾸안꾸 느낌’ 제대로 나더라고요.
원래는 싱글이 더 예쁘다는 얘기가 많은 이어링인데,
저는 다른 샤넬 이어링처럼 양쪽으로 착용해봤어요.
싱글만 예쁘다는 고정관념을 깨는 조합입니다.
더블로 착용해도 전혀 과하지 않고,
오히려 더 고급스럽고 우아한 분위기가 살아나요.
너무 바쁜 하루라 사진을 많이 못 남긴 게 아쉽지만,
이 조합은 정말 추천드리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