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이 모델은 깔끔함의 정석입니다.
너무화려해서 부담스럽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심심하지도 않은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어디에나 잘 어울리고 다이얼이 시원시원하고 고급짐이 뚝뚝 떨어집니다. 그리고 뒷면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뒷면이 투명해서 태엽돌아가는 모습이 다 보이는게 신기합니다.
그냥 자체로 마무리가 매끈하고 깔끔하고 고급짐이 아우라가 있는것이 바로 정품입니다.
블루핸즈가 빛에 따라 변하는 파란색이 예술이구요. 오래 착용할것 같아요^^